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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에 따르면 2027 회계연도 H-1B 사전등록 신청 접수는 미 서부시간 기준으로 3월4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전 9까지 15일간 진행된다. 선발결과는 3월31일까지 개별 통보 예정이다.
이민 변호사 업계에서는 앞으로 H-1B 비자를 통해 직원을 고용한 기업 대상으로 사전통보 없는 무작위 현장 실사를 더 자주 받게 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최종 추방명령을 받은 뒤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했더라도 이는 추방 재심을 허용하는 ‘예외적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연방 이민 항소법원(BIA)의 판결이 나왔다.
2027 회계연도 전문직 취업비자(H-1B) 온라인 사전 등록 신청일이 3월 4일로 확정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9월 단행한 취업비자 프로그램 개혁에 따라 선발 방식 변경과 수수료 인상 등 구조적 변화가 예고돼 고용주와 신청자들의 주의...
트럼프 행정부가 백악관에 복귀한 첫해인 2025년 한 해 동안 미 국무부가 취소한 외국인 비자 건수가 10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법원 캘리포니아 북부지법의 빈스 차브리아 판사는 오는 1월6일부터 메디케이드에 가입자 중 불법체류자로 의심되는 이들의 개인 정보의 일부를 이민법 집행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비자 발급 방식부터 입국 심사, 영주권 취득, 시민권 시험까지 광범위한 개편이 이뤄지면서 미국내 한인 근로자와 여행객, 이민 희망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취업이민의 사전접수 허용일을 보면 2순위가 3개월, 4순위가 1개월씩 진전되고 3순위는 제자리 걸음을 했다. 1순위와 5순위는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이 프로그램의 핵심 역할을 맡은 곳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태평양 집행 대응 센터(PERC)’로, 전국 공항의 항공편 정보를 분석해 각 지역 ICE 사무소에 체포 대상자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행정명령은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 외국인 여행객에 대한 심사를 강화해 국가안보와 공공안전 위협을 사전에 식별하도록 지시한 내용이다.
이민서비스국(USCIS)이 영주권 신청자에게 추가서류요청서(RFE)를 보내면서 자녀의 성적표, 입학관련 서류, 학교 등록 기록 등을 요구하기도 한다고 2일 보도했다.
12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그동안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던 취업이민의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소폭 진전했다. 12월 문호에서 가족이민 문호는 거의 움직임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