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 뉴스

이민자 구금시설 규제 강화 추진

연방 이민 당국의 구금시설에서 사망자가 잇따르는 가운데 캘리포니아주가 이민자 구금시설의 보건·안전 기준을 강화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LA 불체자 체포 3배 급증…ICE 체포 세배 이상

LA지역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체포된 불법 체류자가 전년 대비 3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 초청 이민, 이달 40%급감...6개월 이상 계류도 8%늘어

가족 초청 이민은 미국 합법 이민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처리 지연이 길어질 경우 가족 재결합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에 있는 배우자나 자녀의 입국이 늦어지며 가족 분리 기간이 길어질 수 있고, 미국 내 신분 조정의 경우에는 취업허가...

4월 영주권 문호, 취업·가족이민 문호 대폭 진전

연방 국무부가 17일 발표한 2026년 4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석사 이상 고학력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취업 2순위 부문은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가 없어지고 오픈(open) 상태로 개선됐다.

새 H-1B 신청 방식… 고연봉자 우선적 선발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에 따르면 2027 회계연도 H-1B 사전등록 신청 접수는 미 서부시간 기준으로 3월4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전 9까지 15일간 진행된다. 선발결과는 3월31일까지 개별 통보 예정이다.

사전통보 없이 무작위, H-1B 직원 고용 기업 심사

이민 변호사 업계에서는 앞으로 H-1B 비자를 통해 직원을 고용한 기업 대상으로 사전통보 없는 무작위 현장 실사를 더 자주 받게 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추방 명령 후 시민권자와 결혼해도 재심 불가

최종 추방명령을 받은 뒤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했더라도 이는 추방 재심을 허용하는 ‘예외적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연방 이민 항소법원(BIA)의 판결이 나왔다.

H-1B<전문직 취업비자> 사전 신청일 3월 4일…고용주, 조직 계정 생성 필수

2027 회계연도 전문직 취업비자(H-1B) 온라인 사전 등록 신청일이 3월 4일로 확정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9월 단행한 취업비자 프로그램 개혁에 따라 선발 방식 변경과 수수료 인상 등 구조적 변화가 예고돼 고용주와 신청자들의 주의...

트럼프 정부, 비자 10만 건 이상 취소… 역대 최다

트럼프 행정부가 백악관에 복귀한 첫해인 2025년 한 해 동안 미 국무부가 취소한 외국인 비자 건수가 10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불체자 단속 집행목적' 메디케이드 정보 이민국 공유 '허용'

연방 법원 캘리포니아 북부지법의 빈스 차브리아 판사는 오는 1월6일부터 메디케이드에 가입자 중 불법체류자로 의심되는 이들의 개인 정보의 일부를 이민법 집행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미국 이민 정책의 5대 핵심 변화

비자 발급 방식부터 입국 심사, 영주권 취득, 시민권 시험까지 광범위한 개편이 이뤄지면서 미국내 한인 근로자와 여행객, 이민 희망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내년 1월 영주권 문호, 가족 이민 2개월째 전면 동결

취업이민의 사전접수 허용일을 보면 2순위가 3개월, 4순위가 1개월씩 진전되고 3순위는 제자리 걸음을 했다. 1순위와 5순위는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