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 뉴스

5월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문호 큰 폭 진전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모처럼 큰 보폭을 내디뎠다.연방 국무부가 최근 발표한 5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의 영주권판정 우선수속일자(Final action date)가 부문별로 최대 8개월 넘게까지 진전됐다.우선 미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

텍사스 '불체자 체포법' 시행되나

연방대법원서 효력 인정 텍사스주가 자체거으로 불법 이민자를 체포하거나 추방할 수 있도록 하는 법(SB4)을 통과시켜 추진하려다 조 바이든 행정부의 소송으로 일단 시행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연방 제5항소법원이 조만간 이 법의 시행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

중국 등 아시안 밀입국 10배 급증

최근 중국인들의 미국 불법 입국 시도가 급증세를 보이는 가운데 멕시코 해안가에서 중국 출신 이민자 8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오악사카주 검찰은 플라야 비센테 마을 해변에서 시신을 발견해 수사한 결과, 사망자들 국적을 중국으로 확인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사망자...

플로리다 불체자 단속법 강화

플로리다주에서 주정부 자체적으로 불법 이민자에 대한 단속과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 3가지가 주의회를 통과해 주지사의 서명으로 법제화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지난 15일 주의회를 통과한 불법 이민자 단속 강화 관련 법안 3개에 서명했다며 ...

추방위기 한인 '13년래 최저'

  전국 이민재판 계류 현황 이민 재판에 넘겨져 추방 위기에 몰린 한인 이민자수가 급감하면서 지난 13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시라큐스대학 사법정보센터(TRAC)가 최근 공개한 연방 이민법원 추방소송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24년 2월말 현재 미 전역 이민법원에 회...

치솟는 이민 수수료. 급행수수료도 오른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영주권 신청을 포함한 각종 이민 신청 서류의 수수료를 오는 4월부터 대폭 인상할 계획을 발표한데 이어(본보 12일자 보도) 26일부터는 급행처리 신청시 내는 프리미엄 프로세싱 수수료까지 인상한다고 밝혀 이민자 커뮤니티와 이민변호사...

전문직 취업비자 발급 거부율 증가…대부분 10개 미만 신청 기업

전문직 취업비자(H-1B) 발급 거부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정책연구소(NFAP)에서 27일 발표한 H-1B 발급 현황에 따르면 2023회계연도(2022년 10월~2023년 9월) 기간에 발급된 H-1B 비자 거부율은 3.5%로 전년도의 2.2%에...

쿠바 방문 후 미국 무비자방문 거부될 수도

한국과 쿠바가 외교관계를 맺었지만, 관광 목적의 쿠바 방문과 체류는 신중해야 한다. 쿠바 방문 후 비자 없이 미국에 입국하려면 거부당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14일 한국 외교당국에 따르면 2021년 1월 이후 쿠바를 방문한 적이 있다면 전자여행허가제(ESTA)...

가족·취업이민 비자발급 우선일자 전진

  가족·취업이민 영주권 문호가 일제히 전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국무부가 12일 발표한 ‘2024년 3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과 취업이민 대부분 순위에서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전진했다. 표참조 가족이민의 경우, 1순위(시민권자 성년 미혼자녀)의 ...

이민 수수료 4월에 대폭 오른다

영주권·시민권 신청 등에 필요한 이민 수수료가 오는 4월 1일부터 대폭 오른다. 지난달 30일 이민서비스국(USCIS)은 1년간의 공개 의견수렴 기간을 거쳐 조정한 이민 수수료 최종안을 연방관보에 게재했다. USCIS가 이민 수수료를 인상하는 것은 2016년 이후...

이민 절반 아시안…고학력자 중심으로 변화

가주 지역 이민 인구의 구성이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년간 가주로 유입된 신규 이민자 중 절반 이상이 아시아 태생이며, 대부분 고학력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주공공정책협회(PPIC)가 발표한 ‘1월 가주 이민자 분석 보고서’...

가족·취업이민 일부 순위 문호 소폭 전진

새해 들어 영주권 문호가 소폭이나마 조금씩 진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무부가 12일 발표한 ‘2024년 2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과 취업이민 일부 순위에서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소폭 전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움직임이 없는 나머지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