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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측은 AP통신에 보낸 성명에서 이번 조치의 시행 여부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최종 추방 명령을 받은 구금자를 우선적으로 추방하고있다”고 밝혔다.
가족초청을 준비하는 재정보증인은 기존의 소득·자산 요건을 우선 충족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의 신용보고서에 오류나 신원도용으로 인한 문제가 있는지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영주권 문호 적체와는 별개로 취업이민 영주권 취득의 핵심 절차인 노동허가(PERM) 처리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도 취업 영주권 발급을 위한 대기 기간이 늘어나는 요인으로 꼽힌다.
이민자가 미국 입국 후 정부의 공공 복지 혜택에 의존할 가능성, 즉 '공적부조' 대상이 될지 여부를 더욱 엄격하고 일관되게 평가하겠다는 목적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억제 기조에 따라 자국민을 위한 복지 자원 유출을 입국 단계부터 원천 차단하겠다는 강수...
보증금을 납부하고 비자 발급 요건을 충족하면 3개월에서 최대 12개월 유효기간의 단수 또는 복수 입국 비자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입·출국은 상업용 국제공항과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의 사전입국심사 시설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현재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직접 시행 중인 시민권 시험을 제3의 기관에 위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번 법안이 시행될 경우 유학생과 방문객, 취업비자 소지자 등의 체류기간 관리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무부는 거주국이나 지정 공관이 아닌 제3국에서 인터뷰를 신청할 경우 심사 기간이 길어질 수 있고 승인 가능성도 낮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비자 신청 수수료는 환불이나 다른 국가 공관으로의 이전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모처럼 큰 보폭을 내디뎠다. 국무부가 20일 발표한 8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의 영주권 판정 우선 수속일자(final action date)가 부문별로 최대 1년 8개월 가까이 진전됐다.
새 규정에 따라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접수된 서류에서 서명이 누락되거나 유효하지 않은 서명이 발견될 경우, 보완하거나 수정할 기회를 주지 않고 즉각 거부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국경 및 입국 심사가 더욱 엄격해지면서 합법적 비자 소지한 한인들도 입국 목적과 체류 계획을 명확히 설명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연방 대법원이 범죄 전력이 있는 영주권자의 재입국 제한과 관련해 정부의 입증 책임을 완화하는 판결을 내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추방 정책이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