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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발급 방식부터 입국 심사, 영주권 취득, 시민권 시험까지 광범위한 개편이 이뤄지면서 미국내 한인 근로자와 여행객, 이민 희망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취업이민의 사전접수 허용일을 보면 2순위가 3개월, 4순위가 1개월씩 진전되고 3순위는 제자리 걸음을 했다. 1순위와 5순위는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이 프로그램의 핵심 역할을 맡은 곳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태평양 집행 대응 센터(PERC)’로, 전국 공항의 항공편 정보를 분석해 각 지역 ICE 사무소에 체포 대상자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행정명령은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 외국인 여행객에 대한 심사를 강화해 국가안보와 공공안전 위협을 사전에 식별하도록 지시한 내용이다.
이민서비스국(USCIS)이 영주권 신청자에게 추가서류요청서(RFE)를 보내면서 자녀의 성적표, 입학관련 서류, 학교 등록 기록 등을 요구하기도 한다고 2일 보도했다.
12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그동안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던 취업이민의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소폭 진전했다. 12월 문호에서 가족이민 문호는 거의 움직임이 없었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전국의 불법이민자 추적을 위해 이른바 ‘바운티 헌터’로 불리는 민간 현상금 사냥꾼들을 고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될 전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연방 대법원이 긴급명령을 남발해 사법부의 위기를 자초하고 있다고 현직 판사 수십명이 우려를 표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현직 연방판사 65명을 대상으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연방 대법원이 긴급명령권을 적절하게 사용했는...
그린카드를 휴대하지 않아도 이민단속에 걸려 처벌받는 일은 매우 드물었으나 트럼프 행정부가 현재 시카고에서 전개하고 있는 오퍼레이션 미드웨이 블리츠 이민단속에서는 본격 단속하고 나선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남편에 따르면, 인터뷰 초반까지만 해도 이민국 담당자는 “서류에 문제가 없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잠시 후 담당자가 “여권 사본을 만들겠다”며 아내를 데리고 나간 뒤, 그녀는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취업이민이 가족이민 보다 많은 한인들의 경우 미국유학생 출신 고학력자들이 많고 고임금 잡 오퍼를 받을 수 있어 유리해질 수 있으나 국가별 쿼터가 폐지돼 인도, 중국 출신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루비오 장관은 지난 15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미국은 우리 동료 시민의 죽음을 축하하는 외국인들을 맞이하지 않을 것”이라며 “비자 취소가 진행되고 있다. 당신이 비자를 받아 여기에 와서 정치적 인물의 공개 암살에 환호하고 있다면 추방될 준비를 해...